삼성 갤럭시 워치6 클래식 비교 후기

워치6 클래식의 디자인은 워치5에서 사라졌던 물리적 베젤링이 다시 부활을 하면서 워치5에서의 터치형 베젤링보다 직관성도 뛰어난것 같고 조작도 훨씬 더 쉬운것 같더라구요.​ 개인적으로 갤럭시워치5 프로 순정 디자인은 너무 밋밋하게 느껴지더라. 그래서 위 사진처럼 고급스러움과 아날로그 느낌을 더해주는 메탈 베젤링을 부착했다. Before / After 만족도 차이가 매우 크니 참고하길 바란다.​ 갤럭시워치6 시리즈에서 'Classic'이라는 키워드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. 특히 내가 선택한 실버 컬러가 인기가 많다. 다만, 회전 베젤의 두께가 얇아서 시계 인덱스가 양각 또는 음각으로 적용된 메탈 링을 부착하기 어렵다.​ 2. 착용감 나는 5세대 프로는 47mm, 6세대 클래식은 43mm를 선택했다. 무게는 순정 스트랩 연결 기준으로 약 78g으로 같다. 그런데 착용감은 갤럭시 워치6 클래식이 조금 더 낫다. 그 이유는 손목에 닿는 면적이 조금 더 넓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.
디스플레이에 등록해 놓은 타일 개수가 점점 많아지니까 매우 편리하게 느껴지더라.​ 둘 다 IP68 등급 방수 방진을 지원하며 5ATM 수심까지 커버할 수 있다. 당연히 '밀스펙(MIL-STD-810H)' 인증까지 받아서 어지간해서는 고장나기 어렵다. 갤럭시워치6 40mm 애플워치랑 갤럭시워치랑 비교 포스팅을 올리고 싶은데내가 너무 오래전에 애플워치를 구매해서 비교가 불가능 할 듯 Super AMOLED 패널을 사용하며,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로 스크래치에도 튼튼한 편입니다. 밝기도 2,000니트까지 증가했다더니 야외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화면을 보는 것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.​​​​ 스트랩 워치3(오른쪽)과 비교 - 전작과 비교했을 때 실생활에서의 사용감 측면에서 또 차이를 느낄만한 부분이 스트랩 교체와 관련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. 뒷면 가운데 긴 버튼을 눌러 줄을 쉽게 바꿔 끼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. ​​​ 디스플레이는 만점배터리 타임은 호평네트워크 속도는 혹평 입니다 제품에 담긴 주요 기능은 LTE, 블투, 와이파이, GPS가 가능합니다.​​개통을 하지 않더라도 블투로 연결하여 블루투스 버전 갤럭시워치6 처럼 쓸 수 있어요.​​​ 반대쪽 측면에는 40미리 사이즈에 LTE버전이라고 잘 적혀 있습니다.​​ 드디어 열어봅니다.갤럭시워치 본체와 스트랩이 분리되어 있지 않고 조립되어 오네요.​갤럭시핏2도 스트랩 조립되어 왔었는데, 반면 짭플 ZD8은 애플마냥 분리되어 왔습니다.​정말 시계를 구입한 느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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